‘하스스톤’에 악마사냥꾼이 추가된다.

1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불사조의 해’의 첫 확장팩 ‘황폐한 아웃랜드’가 다음달 8일 적용되고, 신규 직업인 ‘악마사냥꾼’이 추가된다.

악마사냥꾼은 하스스톤 출시 후 첫 신규 직업이다. 확장팩 적용 후 접속 시 악마사냥꾼 직업에 해당하는 ‘일리단 스톰레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다.

불사조의 해 첫 번째 확장팩, 황폐한 아웃랜드도 적용된다. 새 확장팩에서 이용자는 ‘어둠의 문’을 지나 아웃랜드에 진입하게 된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워크래프트의 상징적인 직업인 악마사냥꾼은 하스스톤에 아주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진다. 오는 4월 하스스톤에 등장할 모든 것들, 그리고 2020년 하스스톤을 위해 계획된 모든 것들을 살펴보면 올해가 하스스톤 플레이어를 위한 최고의 해가 될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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