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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나의 화음으로 위로합니다’ 기아대책 CCM홍보대사들 찬양으로 위로 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들이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션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기아대책 CCM홍보대사들이 함께 만든 ‘코로나19 극복 응원 찬양’(사진) 영상을 기아대책 홈페이지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강찬 김명식 김민석 김브라이언 라보엠 라스트(LAST) 민호기 송미애 유은성 프라이드밴드 등이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와 ‘나는 믿네’ 두 곡을 불렀다. 10팀의 가수가 각각 찍은 영상은 편집을 통해 하나로 합쳐져 화음을 이뤘다.

한국 교회에서 사랑받아 온 두 곡의 찬양은 각각 민호기 유은성 홍보대사가 원곡을 불렀다. 기아대책 CCM홍보대사들은 코로나19를 하루 빨리 극복하고 다시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곡을 선정했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함께 모일 수 없어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와 찬양, 나라를 위한 기도를 이어가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고 싶어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두 곡의 찬양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유튜브(youtu.be/qfUMKZDX2dU)를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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