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군통령이라 불리는 가수 설하윤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새 가수로 합류했다.

설하윤은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4라운드 2차 경연 무대를 펼친다. 지난 주 첫 경연 무대를 치뤘고 긴장 하나 없이 즐기는 모습에 청중평가단의 큰 환호를 받은 바 있는 설하윤은 털털, 상큼한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트로트계 군통령’, ‘샛별’, ‘차세대 행사 여왕’이라 불리며 걸그룹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1차 경연 결과 탈락 위기에 놓인 설하윤은 제작진이 “2차 경연 긴장되니 않냐”고 묻자 “내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이 순간이 즐겁다”며 강한 멘탈을 자랑했다. 특유의 발랄함으로 녹화 내내 즐거운 모습을 보인 설하윤이 하위권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 한 층 더 치열해진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무대는 3월 25일(수) 밤 10시 MBC에브리원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플러​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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