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다보면 걸핏하면 중국산 모바일 게임광고가 나온다. 3900원만 결제하면 절세미녀를 후궁으로 들일 수 있다느니, ‘5성 비서’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5성 비서를 뽑아준다느니 내용도 가관인데 어색한 번역투는 정말 못 들어주겠더라. 유튜브 댓글로 “대체 이딴 광고는 누가 기획하고 왜 이렇게 만드는 건지 취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왕이 되는 자’와 ‘신성의 검’ 등을 출시한 4399코리아에 전화 걸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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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인턴기자, 제작=조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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