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음색 퀸' 가수 박혜경이 신곡 공개를 앞두고 화보컷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경은 화사한 화이트를 배경으로 꽃들에 둘러싸여 봄 기운 가득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 했다. 오랫동안 플로리스트로 활동한 박혜경이 직접 모든 꽃들을 장식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컷은 우원재, 새소년, 홍진경 등의 포토그래퍼로 활동한 김문독 작가와 협업하여 독특하고 유니크한 색감을 표현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박혜경은 1995년 강변가요제 출신으로,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데뷔해 ‘고백’, ‘레인’, ‘주문을 걸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등 수많은 히트 곡을 보유 하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박혜경의 신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베네핏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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