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학생들의 개학이 계속 연기되면서 문구상품들의 판매가 저조한 가운데 동아연필이 최근 출시한 뉴엔 XQ-S 샤프심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있어 화제다.

뉴엔 XQ-S 샤프심은 동아연필이 내놓은 샤프심군들중 가장 최고 등급의 품질로 분류되는 샤프심으로 기존 샤프심들에 대비하여 심의 강도를 올리면서, 필기감은 더욱 개선한 슈퍼 프리미엄 샤프심이다.

국산 샤프심의 대명사인 세라믹 시리즈와 고강도 골드 시리즈를 내세워 국내 샤프심 시장에서 약 7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동아연필은 몇년 전 프리미엄 샤프심 XQ-GOLD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을 계기로 다년간 준비한 슈퍼 프리미엄급인 XQ-S(슈프림) 샤프심을 이번에 선보이게 되었다. 심종은 HB, B, 2B로 진하기와 강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길이는 70mm로 60개의 심이 들어있다.

동아연필 제품기획 담당자는 “이번 XQ-S샤프심의 브랜드명인 'NEWEN-뉴엔'의 '새로움을 더하다'라는 의미처럼, 학생 및 사무용 문구에서 좋은 품질에 트랜디한 상품군을 묶어 별도로 관리하며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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