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 이원준과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한 전직 개그우먼 이한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잡지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 출간한 1~3월호 연속 출간 일주일 만에 품절을 기록하며 대세 남성잡지로 자리매김한 맥스큐는 ‘머슬’ 커플 이원준-이한별을 5월호 표지모델로 낙점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촬영에서 이원준-이한별은 실제 연인 답게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환상적인 케미로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2018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피지크 세계 챔피언 이원준과 최근 ‘HipUP’이라는 트롯트 곡을 발표하며 트롯트 가수로 변신한 이한별은 꾸준한 운동과 단백질헬스보충제를 통해 완성한 무결점 몸매로 범접 불가한 ‘머슬’ 커플의 클래스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화보촬영장에는 국민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터트롯의 ‘트롯 파이터’ 이대원이 이원준-이한별 커플을 응원 차 깜짝 게스트로 촬영장을 방문했다. 이대원과 이원준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깊은 우애를 다졌으며, 특히 이대원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돼 5월 중에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맥스큐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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