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여의도 벚꽃 축제가 취소된 가운데 29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거리에서 시민들이 벚꽃 구경을 하고 있다.
벚꽃거리는 오는 4월1일부터 차량을 2일부터는 보행로까지 전면 통제된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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