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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 근무태도관리 솔루션 프로그램 ‘타임키퍼’, 누적 사용자 수 10만 명 돌파

사진 : 노버스메이

노버스메이는 2020년 3월, 근태관리 솔루션 ‘타임키퍼’ 누적 사용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4년여 만이다. 또한, 노버스메이는 타임키퍼 누적 사용자 수 증가와 동시에 최근 3년간 성장률이 108%를 돌파하며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노버스메이는 2013년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타임키퍼의 누적 사용자 수 증가를 토대로 오랜 시간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기업에 꼭 필요한 근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근로 유형을 하나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근태관리 프로그램 타임키퍼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 시행이 장기화하고 있는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재택근무 관리가 가능한 타임키퍼는 휴대폰 앱 서비스와 PC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장소나 기기에 상관없이 온라인에 접속만 하면 출퇴근과 시간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고 외근지와 업무보고 또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타임키퍼는 재택근무에 필요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환경과 근무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통합하여 한 번에 제공하기 때문에 타임키퍼 솔루션 하나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노버스메이의 근태관리 솔루션 타임키퍼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우데이타와 엘지유플러스에서 총판을 진행하고 있고, 이외에도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 세이프로와 기업 내 S/W 현황 및 라이센스 관리, 실물 자산 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 SAMQ 솔루션으로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노버스메이 관계자는 “근태관리 프로그램 타임키퍼를 이용한 파트너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함에 따라 재택근무 수행에 있어 여러 가지 제약의 어려움이 따르지 않게끔 기능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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