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로 예정된 21대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대 국회는 ‘동물국회’로 불렸을만큼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만이 21대 국회를 국회답게 만드는 가장 강력하고 유일한 힘입니다.

국민일보가 총선 투표를 처음 하는 대학생들에게 ‘누가 과연 최악의 국회의원인가’를 물었습니다. 정말 어려운 선택임에 틀림없습니다. 선택지로 제시된 16가지 유형들은 하나같이 국민들의 삶과는 거리가 먼, 볼썽사나운 행동들이니까요. 그럼에도 21대 국회에서 더 이상 이런 행동들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엄채화 인턴기자, 제작=최민석 전병준 기자 yulli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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