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주식회사 소백이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150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4조 1430억원) 대비 2.78%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4월 13일까지다.

한편, GS건설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22,100원, 거래량은 709,526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250원(+1.1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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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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