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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근무 문제없는 공정한 인사평가솔루션 ‘inHR’…코로나19 지원사업으로 최대 70%까지 비용지원


코로나19로 재택근무와 유연근무 등 언택트 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 계열 마이다스인(대표 정승식)은 지난 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코로나 19 대응 클라우드 서비스 우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4월부터 12월까지 마이다스인에서 개발한 ‘성과관리-인사평가솔루션 inHR’을 도입하는 기업은 도입비용을 기업당 최대 49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최근 코로나19로 기업들의 업무관리에 대한 고민이 커진 상황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들은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이다스인 또한 기업들의 원활한 업무 진행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최대50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 ‘성과관리-인사평가솔루션 inHR’을 도입하는 기업은 기존 도입비용의 최대 70%를 절감한 비용으로 도입이 가능한 셈이다.

‘성과관리-인사평가솔루션 inHR’은 2019년 9월에 출시된 이후 빠르게 보급되어, 현재 카카오페이, SSG, 코스메카코리아 등 약 80개 기업에서 사용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제부여, 목표관리, 인사평가가 수시로 가능하고, 성과 누적조회 및 누적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격근무나 재택근무 등 언택트 근무상황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평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다스인 김판홍 팀장은 “inHR은 집에서도 효율적인 협업과 투명한 업무 공유가 가능해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며, “inHR은 애자일(agile) 업무방식과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이 기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과관리-인사평가솔루션 inHR’은 솔루션 계정만 발급받으면 별도의 구축과정 없이, 각 기업의 현황에 맞게 최소 1일 내 즉시 구현이 가능하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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