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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라이프 계간 ‘성경적 상담 매거진’ 발간

이요나 대표 “오직 성경 말씀만으로…”



탈동성애 운동기관인 홀리라이프(대표 이요나 목사)는 12일 계간 ‘성경적 상담 매거진’(홀리북스·사진)을 창간했다고 밝혔다.

이요나 대표는 창간 인사에서 “영적 혼란 시대에 오직 성경 말씀만으로 성경적 상담(Biblical Counseling)의 길을 개척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창간 축사에서 “성경적 상담을 통해 많은 분의 삶에 드리워져 있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잠재워지는 능력이 나타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요나 목사

140쪽 분량의 창간호는 1부 바이블 포커스, 2부 성경과 상담, 3부 상담과 목회, 4부 감정신학 순이다.

또 5부 심리이설, 5부 중독·위기상담, 7부 기독교 심리학적 사고, 8부 상담사례 & 간증 등이 담겨 있다.

부록으로 성경적 상담 자기 대면(Self-Confrontation) 교재가 들어 있다. 판매 수익금은 홀리라이프 사역에 사용한다.

이 대표는 ‘탈동성애(Ex-Gay)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은 동성간 관계를 시작하거나 추구하지 말라고 권한다.

과거 게이나 레즈비언, 또는 양성애자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밝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동성애를 벗어난 체험으로 동성애에 대한 성적 지향을 없애거나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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