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정대협은 공장 다녀온 할머니들, 위안부는 많이 달라”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모금 끝나고 배 고프다 하니까 ‘돈 없다’고 말해”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생명 걸고 끌려간 위안부 할머니 쭉 이용해”
이용수 할머니 “왜 내가 바보같이 당하면서 말도 못했나”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할머니, 공장 할머니와 구별없이 30년 끌려다녀”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위안부 할머니 팔아먹어.. 내가 왜 팔려야 하나”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한번도 할머니 증언 받은 적 없어”
이용수 할머니 “3월 30일 윤미향 통화에서 ‘이러면 안된다’고 했다”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갑자기 찾아와서 무릎 꿇으며 용서해달라고 해”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사리사욕 차려서 마음대로 국회의원 비례 나가…용서할 것도 없어”
이용수 할머니 “전세계서 수요집회 참석, 나만 속인 게 아니라 그 사람들 다 속인 것”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뭔지 알고 용서하나…나는 윤미향 용서 안한다”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김복동 할머니 미국 끌고다니면서 고생시키고 이용”
이용수 할머니 “안성 쉼터 화려하게 지어 놓고 윤미향 대표 아버지가 살아”
이용수 할머니 “저는 하나도 부끄러움 없다”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운동 끝나지 않아…한·일 학생 올바른 역사 배워야”
이용수 할머니 “하늘에 가서 할머니들께 해결하고 왔다고 용서 빌 것”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가 여자란 두글자 손상…모든 여성들께 죄송”
이용수 할머니 “정대협·윤미향, 검찰에서 꼭 죄를 물어 벌 받아야”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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