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이수진씨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 복근 나온다고 자랑하면서 계속 억지로 웃고 있다”는 글과 함께 대박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상남자 #7세 #진짜복근 #막둥이 #웃으면복이와요 #웃으면복근나와요’ 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달렸다.


사진 속 대박이는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배에는 복근이 조금 보였다.

누리꾼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얼굴은 귀여운데 배에는 복근이라니” “대박아 네가 형보다 몸이 좋구나” “슈돌에서 봤던 대박이가 아니야”라며 귀엽다면서도 한편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대박이는 지난 2015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작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승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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