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29일 쿠팡 부천물류센터 근무자를 포함해 9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천물류센터 근무자 1명, 부동산 중개업자인 188번 확진자 접촉자 5명, 학습지 교사인 127번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확진자 발생 사우나 방문자 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계양구 5명, 연수구 2명, 미추홀구와 남동구 각각 1명이다.

이로써 인천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03명으로 늘어났다.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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