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로또복권 1위 당첨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당첨금은 48억7210만원이다. 복권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국고에 귀속된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로또복권은 충북 청주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판매됏다. 861회로 당첨 번호는 11 17 19 21 22 25였다. 2등 당첨자도 아직 로또를 찾아가지 않고 있는데 당첨금은 4997만원이다.

로또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은 23일 기준 만기 2개월 이내 1·2등 미수령 당첨금이 89억9100만원이라고 밝혔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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