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 첫 예배… 향후 활동 논의

무료 자문 서비스 접수 중


2020 국민일보 교회건축자문위원회(회장 한상업 지우종합건설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2020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위촉 첫 감사예배를 드렸다. 허재호 사운드레이스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한상업 대표가 대표기도 하고 윤승지 규빗건축사사무소 대표가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표는 마태복음 3장 1~2, 4장 17절 말씀에 근거해 ‘참된 회개’라는 제목으로 “참된 회개는 자기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조명으로 죄를 깨닫고 이로 인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예배 후 바람직한 교회건축을 위해 향후 자문위 활동을 논의했다.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은 한상업 대표를 비롯해 나성민(사닥다리종합건설) 양민수(아벨건축사사무소) 최두길(야긴건축사사무소) 윤승지(규빗건축사사무소) 이선자(예일디자인그룹) 배수경(더 아너스) 허재호(사운드레이스) 대표 등 8명이다. 이날 나성민 배수경 대표는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는 건전한 교회건축 문화 확립을 위해 교회건축을 연구, 공유하고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교회를 대상으로 무료 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상담은 교회건축 상담 사이트(naver.me/F5fRzJ6l)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글·사진=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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