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의 전 남편 미키정이 내년에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미키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축복”, “내년에 아빠”, “소중한 가족” 등의 문구에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어 “12주차”, “사랑이”, “행복한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올려 아내가 임신 12주차임을 알렸다. 초음파 사진에는 태아의 형체가 보인다.

이에 전 부인인 하리수는 “축하해”라는 댓글을 달았다.

두 사람은 2007년 5월 결혼했다. 이후 경제적 어려움과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2017년 5월 합의 이혼했다.

한편 미키정은 지난해 11월에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 정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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