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무관함. 6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관리실에서 차량 담당 직원들이 코로나19 현장 근무자가 이용한 공용차량을 방역·소독하고 있다. 광주 북구청 제공, 연합뉴스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60대 남성이 연락이 두절돼 당국이 추적 중이다.

7일 광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 118번 확진 통보를 받은 A씨가 휴대전화를 끈 채 잠적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A씨는 ‘광주 85번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전날 밤 11시쯤 양성 통보를 받았다.

확진 직후 A씨는 휴대전화 전원을 꺼버린 뒤 자택을 나와 잠적했다.

보건당국은 경찰과 함께 A씨를 추적하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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