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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앤쿡, 신메뉴 3종 시카고피자·폭립한상·돈후라이드 출시


(주)에스앤에스컴퍼니(대표 이성민)의 패밀리 레스토랑 서가앤쿡은 치즈 매니아를 위한 시카고 피자 3종과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폭립, 시원한 맥주와 찰떡궁합인 돼지고기 튀김 돈후라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있을 만한 메뉴로 구성됐다.

‘시카고피자 한상’은 푸짐한 치즈와 토핑의 조합으로 시카고피자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리고, 피자의 엣지는 갈릭버터 디핑 소스에 찍어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위해 쉬림프, 불고기, 페퍼로니 3가지 종류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특징이다.

부드러운 식감의 폭립에 서가앤쿡만의 독특한 바비큐 소스를 더한 ‘폭립 한상’은 2인이 충분한 양의 폭립을 맛볼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한 메뉴로 달콤한 양념을 골고루 발라 한층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이드메뉴 ‘돈후라이드’는 서가앤쿡의 주 재료인 돼지고기를 사용하여 후라이드 메뉴로 개발하였다. 바삭한 식감과 입안 가득 터지는 육즙이 여름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안주로 곁들이기에 손색이 없어 치맥의 뒤를 이어 ‘돈맥’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목살 스테이크'와 2인 1메뉴 '원플레이트' 음식 문화를 만들어 낸 서가앤쿡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로열티 면제와 의료기관 식사지원으로 상생 경영대책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착한 프랜차이즈’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서가앤쿡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하기 위해 연간 2회, 주기적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신메뉴 3종 역시 서가앤쿡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적용해 기존 또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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