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가 모바일 게임 신작 ‘고스트워: 캐주얼 배틀 아레나’를 29일 정식 출시했다.

이날 CJ ENM에 따르면 ‘고스트워’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전략 배틀 모바일 게임이다. ‘테일즈런너’ 개발사 ‘라온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이 게임은 지난 6월 시작된 사전예약에 약 5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 게임은 나만의 ‘고스트 덱’을 조합해 전략 배틀을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 방식의 게임이다. 각 고스트가 가진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상대방의 고스트 타워를 먼저 파괴하는 이용자가 승리한다. 승리 보상으로 얻는 ‘소울에너지’는 고스트를 새롭게 획득하거나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