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윌리엄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이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아들 윌리엄과 똑 닮아 화제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 29일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우리 아빠도 나같이 어렸을 때가 있었네요. 귀엽다”라고 적혔다. 사진 속 샘 해밍턴의 어린 시절은 윌리엄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헐! 둘 다 윌리엄인 줄” “윌리엄 얼굴도 벤틀리 얼굴도 다 있네. 너무 예쁘다” 등 사진 공개 2시간여만에 댓글이 2000개 이상 달렸다. ‘좋아요’ 수는 10만개를 넘어섰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쯤 방송된다.

서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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