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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 ‘32살 연하’ 레일라조지와 비밀 결혼식 치렀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숀 펜(60)이 32살 연하의 연인 레일라 조지(28)와 비밀 결혼식을 치렀다.

미국 매체 ‘저스트 자레드’는 2016년부터 교제를 해온 숀 펜과 레일라 조지가 1일(현지시간)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레일라 조지의 직업은 배우이며, 레일라 조지의 아버지 빈센트 도노프리오 역시 배우다. 빈센트 도노프리오는 숀 펜보다 1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숀 펜은 세 번째 결혼이다. 1985년 마돈나와 결혼해 세기의 커플이 됐지만 4년 뒤 파경을 맞았었다. 1996년 로빈 라이트와 재혼했지만 11년 만에 갈라섰다.

이후 24살 연하의 스칼렛 요한슨과 열애 소식으로 세간을 들썩이게 하기도 했다. 2014년 12월 샤를리즈 테론과 1년 열애 끝에 약혼했지만, 이듬해 6월 파혼했었다.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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