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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이랬는데…“군기 바짝” 180도 바뀐 군인 지코 근황

왼쪽은 입대 전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지코의 모습. 오른쪽은 훈련병 지코의 모습. sns 캡처, 육군훈련소 제공

최근 입대한 가수 지코의 근황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측은 3일 홈페이지에 훈련병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차렷 자세로 서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지코는 평소 방송에서 보이던 것과 다르게 다소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또한, 군기가 바짝 들어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지코는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지코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유년 시절 심장 수술 및 선천성 천식, 탈장 등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은 지코는 징병검사 결과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의 소집 해제일은 2022년 4월 29일이다.

유승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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