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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SPA 트렌드몰 ‘비샤이닝’, 다이아몬드를 메인 스톤으로 다이아 컬렉션 런칭


시계 주얼리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에이치엠디씨(이하 HMDC, 회장 김영수/ 대표이사 김기래)가 오픈한 주얼리 SPA 트렌드몰 ‘비샤이닝(B. SHINING)’이 다이아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비샤이닝 바이 헤리메이슨(B.shining By Harrymason)이 만든 다이아 컬렉션은 남녀노소 모두가 가지고 싶어 하는 최고의 보석인 다이아몬드를 메인 스톤으로 채택한 라인으로, 정품 천연 OV 다이아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런칭한 다이아 컬렉션 No.1 다이아 오픈링 반지를 시작으로 연이어 No.2 더블 다이아 원터치 이어링을 런칭했으며 앞으로 목걸이, 팔찌 외 모자 전문 브랜드 로떤느와의 콜라보 상품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제품의 스톤은 모두 천연 다이아몬드로, 구매 시 전문 보증서와 함께 쇼핑백을 함께 동봉한다. 이에 마음을 담은 선물 패키지로도 활용이 가능해 20~30대의 많은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HMDC 커머스 임세혁 본부장은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체로 알려진 다이아몬드는 그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는 보석”이라며 “이러한 가치를 지닌 다이아몬드의 대중화를 위해 다이아 컬렉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이아 컬렉션은 천연 다이아 스톤을 사용했지만 3만9900원의 균일가로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 팔찌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추가할 계획이며, 해당 컬렉션을 통해 다이아몬드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비샤이닝의 다이아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샤이닝 쇼핑몰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는 비샤이닝 자사 쇼핑몰 외 지그재그, 브랜디에서 가능하다.

한편, 해리메이슨 디자이너 주얼리는 1987년 HARRY MASON과 KATHERYN STRONG에 의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됐으며, 스튜디오와 매장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독창적인 3D Earrings와 Earspiral로 Daily Jewelry Life를 담아내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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