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트레이너, 40대 공유의 복근몸매 대방출

유튜브 'Allure Korea'

배우 공유가 근육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에는 공유 트레이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트레이너는 “(공유와) 엄마보다 많이 보는 사이”라는 10년지기 절친 트레이너로 알려졌다.

공유와 10여년간 함께 운동해왔다고 밝힌 트레이너는 인터뷰에서 “공유는 자나 깨나 펌핑 생각이다”라며 공유의 운동 열정을 소개했다. 그는 공유의 명품 복근을 만드는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트레이너에 따르면 공유는 통상 10~15분 워밍업을 한 뒤 1시간 개인 트레이너와 수업하고 다시 1시간 정도 개인 유산소 운동을 한다.

또 작품이 없을 때 공유는 하루에 한번 정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하며 몸이 드러나는 작품을 할 때는 하루에 2회 운동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는 공유에 대해 “전체적인 몸의 밸런스가 좋은 사람”이라며 “가슴에서 복부까지가 특히 좋다”고 칭찬했다.

유튜브 'Allure Korea'

영상에서는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탄탄한 식스팩을 자랑하는 공유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공유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 공개와 동시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 “얼굴이 작아 부럽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공유가 될 수 없다” “형 이러지 말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최성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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