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알피지, ‘로스트아크’ 日 출시 눈앞

오는 23일 정식 서비스

지난 2018년 11월 7일 ‘로스트아크’ 미디어 런칭 쇼케이스 행사가 열린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지원길 대표이사가 게임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스마일게이트알피지(대표 지원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일본에서 정식 출시된다.

11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일본에서 이 게임이 본격 가동된다. 이 내용은 로스트아크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한 게임온(대표 이상엽)이 10일 로스트아크 일본 공식 채널을 통해 세간에 밝혀졌다.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17일부터는 사전 캐릭터 생성도 진행 될 예정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알피지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에서 로스트아크의 세계관과 스토리, 시네마틱 던전과 같은 여러 콘텐츠들이 현지 이용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은 만큼 게임온과의 협업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로스트아크 일본 서비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로스트아크 일본 공식 티져 사이트와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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