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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경영연구원- 오산시, AI 인재양성 업무협약

오산시 등 3개 기관이 AI 기반 융·복합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안전경영연구원(대표이사 박성면)은 최근 오산시청에서 교육 기반 AI 스마트도시를 추진하는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학교법인 광운학원(이사장 조선영), iMBC캠퍼스(대표이사 조충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통해 “4자간 적극 협력을 통해 핵심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안전경영연구원은 CCTV 관제사, 경비교육 등 안전과 재난에 특화된 콘텐츠를 만들고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안전재난 관련 박사출신인 박성면 대표는 최근까지 안전분야에서 30여 년 동안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한양대학교 방재안전공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이번 오산시의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안전 콘텐츠를 상호 협력 활용함으로써, 향후 CCTV 관제사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지자체 및 경비, 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인재양성과 스마트미래도시 기반을 닦아 나갈 예정이다.

박성면 한국안전경영연구원 대표이사는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CCTV 관제사들이 오산시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며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고 있는 CCTV 관제사들께 관제사 업무에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오산시에 안전 관련 사이버 교육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체결 후 참여자들은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통합운영센터의 운영이 얼마나 오산시를 안전하게 바꿨는지에 대하여 확인했으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있는 CCTV관제사들의 노고와 첨단화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 CCTV관제 서비스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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