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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엉덩이 노출?…양홍원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


래퍼 양홍원이 SNS에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을 다시 게시했다.

양홍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 요기다 버린 트랙으로 앨범 내줄까 버린 트랙으로?? 그건 믹스테이프고 XX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지난 9월 초 양홍원이 SNS에 게재해 논란이 된 엉덩이 노출 사진에 여러 그림 효과를 추가한 것이다. 이에 래퍼 스윙스는 “상남자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로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지나친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졌지만 사진 삭제나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너네 숀 마이클스도 모르느냐”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숀 마이클스는 미국 남자 프로레슬링 선수로 경기 도중 엉덩이를 노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양홍원은 2017년 Mnet ‘고등래퍼 시즌1’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쇼미더머니8’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련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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