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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장어,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입점

장어 스테이크, 코스메뉴 등 신개념 장어요리 선보인다


백화점을 중심으로 장어요리 대중화에 나선 여의도장어(대표 양정원)가 25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입점한다.
장어전문 레스토랑 매장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여의도장어는 이번 입점을 통해 경기지역 고객들에게 다양한 장어요리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100% 국내산 민물장어, 바다장어(자연산)를 주재료로 장어 스테이크, 장어 나베, 파김치 장어전골, 장어 탕수육 등 평소 쉽게 맛볼 수 없는 장어요리를 내놓았다.

양정원 대표이사는 “이번 입점을 통해 장어전문 레스토랑으로서 내놓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4계절 보양음식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도장어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장어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부산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에 제조공장 가동에 나섰고, 올 연말 최첨단 시설을 겸비한 장어양식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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