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가정의 회복을 이야기 하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CGNTV가 추석을 맞아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명절의 의미를 잊지 않고 지킬 수 있도록 풍성한 콘텐츠로 시청자에게 다가간다.

코로나19로 가정 예배가 중요해진 시대이다. 가정 예배의 확산을 위한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는 10월 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한다. 가정예배 1기 강부중 권사 가정과 10기 김주희 집사 가정이 출연해 라이브로 진행된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이후 변화된 가정예배에 대해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9월 27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되는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추석 특집에는 가정교회 사역자 최영기 목사가 출연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정교회의 유익과 중요성을 전한다.


9월 26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되는 ‘예수님이 좋아요’에서는 어린이 진행자 알쏭, 달쏭, 쏭쏭남매와 함께 송편 만들기로 어린이들과 추석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눈다. 같은 날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되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에는 ‘꼬마 예배자’ 유튜버로 활동하는 이하민 어린이와 가족이 출연해 귀여운 찬양과 은혜로운 간증을 나누는 다음 세대를 위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제사 문제는 가족 간의 갈등을 부추긴다. 9월 28일과 29일 오전 8시 20분에 방송되는 ‘맞춤특강 나침반 시즌 2’에서는 신일교회 배요한 담임목사가 출연해 한국 사회에서의 제사의 의미와 이를 대하는 성경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 밖에도 가정의 의미와 회복을 다룬 다큐멘터리 ‘절망에서 희망으로’ ‘싱글벙글 - 홀로된 엄마들의 빛나는 오늘’과 베스트셀러 오두막을 집필한 폴 영의 다큐멘터리 ‘오두막 그 후’가 방송된다.

감동적인 영화와 드라마도 편성됐다. 사랑의 힘을 불신하는 세상에 도전하는 영화 ‘고고송’ 안티 크리스천이 된 목사의 딸이 옛 교회를 방문하며 겪는 치유와 회복을 다룬 특집 단막 드라마 ‘다시 봄’ 사랑하는 딸을 잃은 슬픔에 잠긴 남자 ‘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두막’과 로마 제국 시대 핍박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청년 ‘벤허’의 이야기 ‘벤허’가 방송된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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