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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돌’ 에너지와 흥 폭탄 선사할 트롯돌 4인방 출격


오는 28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이하 ‘퀴즈돌’)은 다국적 K-POP 아이돌들이 퀴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퀴즈돌’에 넘치는 에너지와 흥 폭탄을 선사할 11회 게스트로 샤방샤방한 매력의 ‘원조 트롯돌’ 박현빈, 노지훈, 황윤성, 류지광이 출연해 흥미진진한 퀴즈 배틀을 벌인다.

박현빈, 노지훈, 황윤성, 류지광은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장본인들로 특유의 시원하고 맛깔스러운 가창력, 서글서글한 이미지, 잔망 넘치는 유쾌한 입담으로 세대불문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네 사람이 ‘퀴즈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솟구친다.

박현빈, 노지훈, 황윤성, 류지광은 첫 등장부터 “트로트계의 황태자”, “로맨스가 필요할 때 바로 저 노지훈을 찾아주세요”, “여러분의 트로트 남친”, “트로트계의 트리우스”라는 4인 4색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돌 인사법으로 감탄을 안기며 초반부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주장 박현빈은 선배돌에 맞서 “트로트 비주얼 라인만 나왔다”며 안구정화 비주얼을 내세운 비장한 각오를 다져 이들이 펼칠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원조 트롯돌은 생활상식, 음악, 신조어 등 각 분야에 대한 남다른 지식을 뽐내 MC 정형돈, 장성규는 물론 선배돌의 폭풍 감탄을 자아냈다. 박현빈은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까지 습득한 놀라운 문학적 지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노지훈은 보쌈과 족발은 물론 산적, 갈비찜의 칼로리까지 모두 알고 있는 센스로 상식대마왕 면모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날은 특히 선배돌과 트롯돌이 ‘퀴즈돌’ 최초로 올 패스에 도전,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을 예고해 최종 우승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이처럼 추석 전야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흥지수 150%’ 트롯돌 박현빈, 노지훈, 황윤성, 류지광의 활약은 9월 28일(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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