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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 우수기업 구매촉진위 출범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KEISA)는 우수 중소기업 회원사를 선발해 발전6사 동반 우수중소기업 구매촉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참여 회원사로는 SHL(윤활유), 세일시스(타워형 안전작업대), 에너시스(전력차단기 자동시험장비), 그리고 로우카본테크(석탄탈황제) 등이 있다.

KEISA 김지곤 회장은 “위원회 결성으로 코로나 장기화 시대에 대비해 회원사 중 우수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공기업 발전6사 경영평가에서도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발전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정부 공공구매 장려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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