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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지 ‘천재교육 밀크티’, 방과 후 영어수업 대안으로 떠올라…


올해 초등학교 수업이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학부모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방과 후 영어 수업은커녕 학원 조차 보내기 불안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의 경우 선생님과 직접 대면으로 진행 했을 때 학습효과가 좋지만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이에 방과후 초등영어수업의 대안으로 스마트 초등 학습지가 떠오르고 있다. PC를 넘어서 태블릿PC를 이용해 편리하게 공부하는 형태로 발전된 초등학습지는 학습생들의 수준에 맞춘 다채로운 초등영어 공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초등학습지 ‘밀크티 초등’ 역시 자녀의 초등 영어 성적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다.

초등 영어 과목은 말하기부터 쓰기와 단어, 듣기, 읽기 등 다양한 영역을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원격으로 진행되지만 우수한 커리큘럼을 갖춘 디지털학습지가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늘어나고 있어 더욱 신청자가 늘고 있다.

밀크T초등의 스마트학습 수준별 영어 과정은 초등학생이 원어민 앞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영어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 중이다. 총 7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각 영역별로 수준에 따른 초등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자녀의 실력을 파악하지 못한 부모들도 학습 전 진단평가를 통해 단계를 설정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밀크T초등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따른 교과서 영어공부도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학원이나 학습지를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학습 비용에 대한 부담도 확 줄였음에도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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