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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좋은 어린이집 5곳 협약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홍상진)는 인천에 위치한 으뜸에듀센터어린이집(원장 김미로), 구립효성샛별어린이집(원장 홍현숙), jk글로벌어린이집(원장 안국모), 에코i숲어린이집(원장 김민기), 예다솜어린이집(원장 윤현순)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 유아기관이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인천본부에서는 지구촌 위생교육, 감염병 예방 인형극, 아동권리교육, 종합심리검사비 지원, 희망장학금 지원 등을 제공하며 각 어린이집은 좋은이웃 어린이집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한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운영이 어려운 중에도 아동 권리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감사하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많은 아동과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의 필요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동참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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