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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인천 남동구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인천 남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122번째 확진자 A씨(논현2동 거주)는 지난달 29일 발열증상이 나타나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가족은 검사가 진행 중이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에 있다.

123번째 확진자 B씨(간석2동 거주)는 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30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의 동거가족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남동구는 A씨를 인하대병원 음압병동으로, B씨를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으로 각각 이송·조치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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