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광주청사교회 22~23일 세대통합 목회 콘퍼런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도 함께 진행


광주청사교회 부설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이 교회 본당에서 ‘제22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주강사는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 이사장 백윤영(사진) 광주청사교회 목사이다.
광주청사교회 전경


강의는 총 3회 열린다.

‘세대통합목회 원리와 실제’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샬롬스쿨교육 원리와 실제’ 등을 강의한다.
21차 세미나 모습


참석 대상은 목회자 부부 및 교육 관련 사역자(평신도 참여 가능) 등이다. 온라인 세미나도 유튜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 3월 설립한 연구소는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백윤영 목사는 초청의 글에서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 나누고 싶다. 이젠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