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연예

50살 맞아?…극강 동안 고현정, 파격의 클리비지룩 공개


배우 고현정이 인스타그램에서 화보 프리뷰를 공개하며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고현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 매거진 11월 프리뷰를 공개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0세가 됐다.

‘W’ 매거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고현정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인사 영상을 올리며 그녀의 복귀를 응원했다. 고현정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W’ 1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현정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KBS2 인기 드라마 ‘비밀’을 쓴 유보라 작가의 신작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고현정은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가장 최근 출연한 작품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이었다.

김나현 인턴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