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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마스크 2만장 기부 “훈훈한 행보”

셀레비 제공

전진·류이서 부부가 기부단체에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하며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전진·류이서 부부는 최근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다원문화복지회에 2만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결손 아동과 노인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기부 참여 이유를 전했다.

전진은 올해로 데뷔 23년 차를 맞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다. 지난 5월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 소식을 전했고,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동반 출연하며 결혼 후 일상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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