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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게임 속 이야기 담은 그림 언어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게임 속 다양한 이야기를 그림 언어로 표현한 ‘엔씨 타입 플레이(NC TYPE PLAY)’를 공개했다.

21일 엔씨에 따르면 타입 플레이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조규형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딩벳(dingbat) 아트다. 딩벳 아트란 폰트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부호나 심벌, 참고 표시의 정식 기호를 말한다.

엔씨는 게임 속 플레이를 담은 레귤러체(Regular)와 레귤러체의 요소들이 상호작용을 하는 일러스트 레벨업체 2가지 버전을 제공한다. 엔씨 타입 플레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엔씨는 공식 런칭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6일까지 타입 플레이 사이트의 ‘TRY ME’ 섹션에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NCTYPEPLAY #엔씨타입플레이 #NCPLAY)와 함께 업로드하면 아티스트 스페셜 굿즈 등 상품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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