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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해피, 인천시관광협의회와 관광통역 봉사 협약


온해피(회장 배인식)는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회장 김재오)와 지역관광통역안내 봉사활동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인천시관광협의회는 2019년 인천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 관광사업자, 민간단체, 시민으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 협의회는 인천시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순수 민간단체이다. 현재 협의회는 인천시관광안내소를 인천광역시로 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온해피는 협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국제학교 및 외국인의 관광통역 봉사활동을 연계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해외 여행객이 가장 불편해 하는 언어적 소통 불편을 해소해 인천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해피는 전 세계 질병과 가난으로부터 고통받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국제 교육개발 NGO로 2017년 유엔경제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이며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 교육지원과 더불어 보건의료 지원사업과 긴급구호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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