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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옵티머스 영향 無? 문 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주 연속 상승해 46.3%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1.4%포인트 내린 48.6%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지난 19~21일 전국 18세 이상 1514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긍정 평가는 46.3%(매우 잘함 25.4%, 잘하는 편 21.0%), 부정 평가는 48.6%(잘못하는 편 13.2%, 매우 잘못함 35.4%), ‘모름/무응답’은 5.1%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3%포인트로 오차범위(±2.5%포인트) 안이다.

문 대통령 긍정 평가는 지역별로 서울에서 8.0%포인트 상승해 48.5%를 보였고, 광주·전라에서는 3.2%포인트 내린 67.2%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3.1%포인트 오른 35.3%, 국민의힘은 2.3%포인트 내린 27.3%로 조사됐다. 열린민주당 7.3%, 국민의당 6.6%, 정의당 5.5% 등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전주 대비 0.6%포인트 오른 14.2%로 나타났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심희정 기자 simc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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