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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마을교육 전문가의 귀농귀촌 가이드북

이제, 시골/임경수/소일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도시를 떠나 지역생활에 관심을 두는 이들을 위한 귀농귀촌생활 가이드북. 마을만들기, 마을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귀농과 귀촌의 차이는 사실상 애매하다며 ‘귀향(歸鄕)’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자신에게 맞는 귀향 디자인을 하도록 권유한다. 책에 소개된 사례를 접하며 지역에 대한 저자의 사랑과 공동체에 대한 신뢰를 읽을 수 있다. 176쪽,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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