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음식점으로 돌진한 승용차… “5명 다쳐 병원行”

김포서 음식점으로 승용차 돌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승용차가 상가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서 3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음식점 내부 집기들이 크게 훼손됐고, 5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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