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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와이즈캠프, 프리미엄 과학 콘텐츠 ‘오투과학’ 전격 오픈


과학 교육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학습으로 떠오름에 따라 아이들의 과학적 역량 기르기에 초등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학을 단순히 암기하는 과목으로 인지하던 부모 세대와는 달리 실제 실험을 통해 과정을 익히며 과학적인 용어와 원리를 깨달아야 하는 과목으로 떠오르며, 과학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초등 국정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의 초등 스마트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가 프리미엄 과학 강화 학습 ’오투과학’을 선보였다.

지식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고, 두뇌가 트이는 초등학교 시기에 과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실감나는 실험과 액티비티 활동을 통해 습득하도록 돕는 오투과학은 가상 실험, 교과서 실험, 과학자 이야기 등의 내용을 담아냈다.

오투과학 속 가상 실험에서는 직접 화면과 실험도구를 조작해보며,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3D 간접 경험을 통해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교과서 실험을 통해서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들을 동영상을 통해 실제 실험하는 모습을 보며, 과학적 원리를 익힐 수 있다.

또한, 과학의 대표적인 원리를 만들어낸 과학자들의 생애와 위대한 업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날 수 있는 과학자 이야기에서는 과학적 원리가 탄생한 배경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최근 병행학습으로 인해 실제 학교에서 실험을 하거나 체험활동 등을 놀이로 인식해 체험하며, 학습의 개념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과학 프리미엄학습 ‘오투과학’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와이즈캠프는 오투과학 외에도 수준별 수학 프리미엄 학습인 판다수학과 영역별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영어 프리미엄 학습 두두잉글리시를 제공해 과목별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어 나갈 수 있는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타 스마트학습에서 제공되지 않은 쌍방향 그룹 화상 수업이 매월 2회 진행되며 실제 학교에서 진행되는 교과 진도를 학습기 내 교안을 띄워 학습하는 화상수업과 국내 교육 업계 최초로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적용한 개뼈노트, 말뼈사전, 글뼈읽기를 선보여 전 학년 전과목 복잡한 개념을 이미지화해 직관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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