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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로율 100%” 여신강림 문가영의 쇼킹한 비주얼 반전

여신강림, 문가영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하는 배우 문가영이 티저 영상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3일 공개된 tvN 새 수목극 ‘여신강림’ 티저 영상에는 임주경 역으로 변신한 문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극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문가영은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어하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맡았다. 임주경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화장의 힘으로 극복하며 자존감을 회복해 나가는 초긍정 여고생이다.

여신강림 캡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문가영은 검은 뿔테 안경에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한다. 그는 여신처럼 잘 나온 자신의 셀카를 보며 만족했다.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예쁜 모습을 올리려던 문가영은 실수로 민낯 사진을 업로드했다. 문가영은 화들짝 놀라더니 급하게 취소 버튼을 눌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 주인공 이수호 역은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다. 그는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얼굴 천재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최강 순진남이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웹툰 주인공들과 배우들의 모습을 비교했다. “문가영 대박이다” “티저 영상 보고 깜짝 놀랐다” “전혀 다른 사람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문가영은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왕가네 식구들’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서 활약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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