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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양·우현정 연예인야구 시구

26일 고양 장항야구장서 축하공연 및 시구

트로트 가수 김양(왼쪽)과 우현정. 연예인야구(SBO) 사무국 제공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김양·우현정이 오는 26일 경기도 고양 장항야구장에서 재개되는 2020년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SBO) 대회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제1경기는 팀그랜드슬램과 올드브로스의 승부로, 김양이 축하 공연과 시구를 한다. 그룹 리치걸과 미니리치걸의 치어리딩 응원전도 전개된다. 제2경기는 천하무적과 인터미션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우현정이 축하 공연과 시구를 하고, 레인보우의 치어리딩 공연이 진행된다.

대회는 당초 지난 4월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진행되지 않았다. 이달 들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격하되면서 무관중 개최를 결정했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인터미션을 비롯한 12개 팀이 토너먼트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스포츠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중계된다. 인터넷에서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아프리카TV, 유튜브 채널 한스타TV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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