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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기내식이야’


24일 인천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A380 한반도 일주 비행’ 항공기에 탑승한 한 가족 승객이 기내식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승객 250여명을 태운 아시아나항공 ‘A380 한반도 일주 비행’은 이날 오전 11시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 동해바다가 보이는 강릉, 한라산 백록담이 보이는 제주도를 지나 오후 1시 20분 인천으로 돌아오는 특별 관광 상품이다.

강원=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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