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켜지고 활활” 울산 시민 깜짝 놀란 BMW 화재

뉴시스

25일 오전 9시56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벽산강변타운 인근 도로를 지나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불이 번지기 전 차량에서 빠져 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대가 1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 엔진룸 등 차량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은 운행 중인 차에 경고등이 켜진 뒤 차량 앞부분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지은 인턴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